오늘(2\/14) 오전 3시쯤
동구 전하동의 한 아파트에서
31살 송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송씨가 최근 주식 투자 실패로
괴로워했다는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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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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