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울산 어린이 테마파크를 만들기 위한
어린이 상상단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오늘(2\/14)은 첫 행사로, 울산 남구에서
선발된 30명의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울산대학교 강의실에 모여
자신들이 꿈꾸는 테마파크의 모습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150명으로 꾸려진 어린이 상상단이
내놓은 의견은 어린이 테마파크 기본 계획에
반영되며, 울산 어린이 테마파크는 오는
2천 18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 10시부터 1시까지 울산대학교
건축대학 44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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