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왕암공원을 생태공원으로 만들어
생태네트워크 강화, 생물다양성 증진,
환경교육 등 효율적 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석택 박사는 연구보고서에서
대왕암공원을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흡수원으로 조성하고,
생태 네트워크 증진과 생태성을 고려한
시설을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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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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