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가 조성 중인 울산항에
176만 배럴 규모의 민간 석유저장시설이
들어섭니다.
성운탱크터미널은 다음 달
울산시 남구 용연산업단지에 176만 배럴 규모의탱크 11기와 석유제품 혼합·가공시설 등을
갖춘 석유저장시설을 준공합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오는 2천 20년까지 울산신항 90만 ㎡에
모두 2천 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 저장시설과
배후단지를 건설하는 국책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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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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