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지난해 시의회에서 심사보류됐던
새 야구장 건립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의회에 다시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창원시의회는
오는 25일부터 열릴 임시회에서
NC다이노스 프로야구단이 쓸 새 야구장 입지를
진해구 옛 육군 대학터에서
마산종합운동장으로 옮기는
관리계획안을 다룰 예정입니다.
창원시는 지난해
야구장 입지변경 문제로 갈등을 빚어 온
안상수 시장과 김성찬 국회의원이
공식 화해함에 따라 관리계획안이
시의회를 통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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