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지난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지하수의 21%가 음용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외부에서
의뢰한 먹는 물의 수질검사를 분석한 결과
지하수 583건 가운데 21.3%인 124건이
미생물, 탁도, 비소 등의 음용수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정수기 물의 경우 검사 의뢰 550건 가운데 14%인 76건이 부적합 판정을,마을 상수도의
경우 1천22건 가운데 3.8%에서 불소,망간
등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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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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