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작년 음용 지하수 21% '부적합'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1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지난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지하수의 21%가 음용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외부에서
의뢰한 먹는 물의 수질검사를 분석한 결과
지하수 583건 가운데 21.3%인 124건이
미생물, 탁도, 비소 등의 음용수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정수기 물의 경우 검사 의뢰 550건 가운데 14%인 76건이 부적합 판정을,마을 상수도의
경우 1천22건 가운데 3.8%에서 불소,망간
등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