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투표에 참여할 수 없는 무자격 조합원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천㎡ 이하의 농지를 경작하거나
한해동안 90일 이상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등
지난해 자격이 안돼 정리된 조합원은
지난 2013년 4천 4백여명보다 2배 이상 증가한
1만 1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남 농협은 다음달 1일까지
선거권자 이의신청 접수 등을 거쳐
무자격 조합원을 선별한 뒤
선거인명부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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