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기간 동안 부산과 경남 등
울산 인근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60만대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이번 연휴
교통량은 지난해에 비해 1.7%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설 당일 교통량이 76만대로
가장 많은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귀성방향은 연휴시작 하루 전인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 정체가
예상되며, 귀가방향은 설 당일 오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가장 정체가 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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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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