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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넘긴 현대중공업 2014 임단협 협상에서
진전된 2차 잠정합의안이 도출돼
오늘(2\/16) 조합원 찬반투표가 실시됩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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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2\/16) 찬반투표를 벌입니다.
전 조합원 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찬반투표 결과는 오늘 저녁쯤 나올 전망입니다.
노사는 지난 11일 열린 교섭에서
기본급 3만7000원과 직무환경수당 만 원 인상,
대리급 이하에 대한 임금 체계 조정 추가,
격려금 150%에 200만원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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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과 암각화박물관,
대곡박물관이 설 연휴에도 문을 열고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연휴 기간 동안 아시아 나라별 세화찍기,
민속놀이, 연하장 만들기 등 전통문화행사와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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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보건소에서는
24시간 진료대책 상황실이 운영되고
의료기관, 약국과 연계된 비상진료 체계가
유지됩니다.
한편 울산시는 시내버스 이용승객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시내버스 운행을
설 당일 39%, 설 전날과 다음날 28%
감축 운영할 방침입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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