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닭 판매업소 두 곳에서
AI 양성 반응이 나와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1일
남구 상개동의 닭 판매업소 두 곳에서
닭 분병을 채취해 검사검역본부에 의뢰한 결과
고병원성 AI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두 곳에서 보유중인 닭
164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이며,
해당 판매업소에서 일부 닭을 외지에서
들여온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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