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 내년초 첫 삽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2-16 00:00:00 조회수 0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 가운데 1단계
북항 상부저장시설 공사가 내년초
본격화됩니다.

울산시와 울산 항만공사에 따르면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 사업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인 코리아 오일터미널이 다음주쯤 북항 상부시설이 들어서는 토지 임대차 계약을 위한 사전협약을 체결합니다.

또 지난달 20일 북항 상부탱크터미널 시공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우건설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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