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명장의 전당에 현대중공업에 근무하는
김영도, 김진화, 오정철씨 등 3명이 새로
등재됐습니다.
명장의 전당은
지난 2012년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울산박물관 2층 교육홀 벽면에
조성됐으며,
이곳에는 울산에서 배출한
대한민국 명장 42명과
한국 품질명장 130명 등 모두 172명의 이름과 소속, 분야 등이 기록돼 있습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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