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의 전당' 김영도·김진화·오정철씨 등재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2-16 00:00:00 조회수 0

울산 명장의 전당에 현대중공업에 근무하는
김영도, 김진화, 오정철씨 등 3명이 새로
등재됐습니다.

명장의 전당은
지난 2012년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울산박물관 2층 교육홀 벽면에
조성됐으며,
이곳에는 울산에서 배출한
대한민국 명장 42명과
한국 품질명장 130명 등 모두 172명의 이름과 소속, 분야 등이 기록돼 있습니다.


(시청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