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유통되고 있는 설 성수식품은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유통 중인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한 유해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허용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부 부추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해 회수폐기토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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