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마사지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4살 이모 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2층에
샤워시설과 침대를 갖춘 밀실 8개를 설치하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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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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