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6)
청소년 게임장을 운영하며 획득한 점수를
돈으로 바꿔준 혐의로 업주 31살 전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에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 만큼
보관증을 발행해 환전 수수료 등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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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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