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오전 6시 50분쯤 울산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53살 홍 모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불은 또 소방서 추산 천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안방 바닥
침대 매트리스 부근에서 불에 탄 흔적이
집중적으로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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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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