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닭 판매업소 두 곳에서
AI 양성 반응이 나와 해당 농가의 닭이
살처분되고 반경 10km이내의 농가에 대해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상개동 가금류 전통시장
2곳의 시료 검사 결과 고병원성 AI로 판정돼
닭 164마리를 어제(2\/15) 밤 살처분했으며,
발생지역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4월 울주군 서생면의
한 농가에서 AI가 확진돼 7천여 마리의
가금류가 살처분된 이후 9개월 만에 AI가
발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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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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