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윤갑한 사장 임기 3년 연장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2-16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이 지난해 노사간
임단협을 무난히 마무리한 점 등을 인정받아
임기가 3년 더 연장됐습니다.

현대차 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12일
열린 이사회에서 윤갑한 사장을 향후 3년 동안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지난 2천 12년 3월 당시 부사장 직위로
현대차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된 윤 사장은
이번 이사회 결의로 2천 18년까지 등기임원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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