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교통량은 2%가 늘어난 반면
피크타임에 통행속도가 8.4%가 줄어
교통 흐름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도심지역 8시간 평균 교통량은
전년보다 1.5%인 3천 대가 증가했지만
통행속도는 13.9%가 감소했습니다.
하루 교통량이 가장 많은
번영로가 7만여 대, 아산로가 8만 6천여대로
조사됐으며, 통행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강북로로 시속 40.5㎞, 외곽은 웅촌로로
시속 58.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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