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 현대화 장기 표류 조짐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2-16 00:00:00 조회수 0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시설 현대화사업이 장기 표류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농수산물 도매시장 내 도매법인과
도매상 등이 참여한 관리운영위원회를 3차례나 열어 이전 또는 재건축 방안을 논의했으나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재 울산시는 현재 부지에서 재건축은
부지가 협소한데다 재정적인 부담이
너무 커 이전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일부 상인들은 상권 유지를 위해
현재 부지에서 재건축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