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고1 진로변경전 입학 대상자
38명을 확정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 출석상황 50%, 학업성적 50%를
반영해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27명,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11명의
진로 변경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로변경전 입학은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고교 1학년 학생에게 진로 변경의
기회를 줘서 학교를 옮길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