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의 2014년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2\/16)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을 놓고
조합원 만5천417명이 투표해
찬성 만152명, 65.9%로 가결했습니다.
노사는 임금 부문에서 사무직 대리와 생산직 기원이하 직원의 기본급을 최저 만3천원
인상하되 직급 연차가 낮은 직원은
2만3천원 이상 최고 8만원 인상하는 데
추가 합의했습니다.
앞서 1차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3만7천원 인상,
직무환경수당 만원 인상,
격려금 150%+200만원 지급 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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