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2월 결산 주요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일정이 다음달로 예정된 가운데
,상장 기업들의 최대화두는 책임경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울산지역에 본사나 사업장을 둔 상장사 가운데, 현대차와 현대
모비스 등 현대차 그룹의 주주총회는 3월
13일로 확정됐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SK이노베이션 등의 세부 주총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실적 부진에 대한 경영진 책임을 묻는
주주들의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TV
한편 현재까지 주총일정을 공시한 상장사
236개사 가운데 3월 중 금요일에 진행하는
곳은 77.5%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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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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