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회적기업 20개 육성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2-1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올해 51억 원을 들여
사회적기업 20개를 육성해
일자리 400개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맞벌이 가구 증가에 따른
아동 양육과 환경·자원 재활용 분야에서
사회적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말까지 울산지역의 사회적 기업은
95개로 이 곳에서 일자리 천 900개가
창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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