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8개 종합사회복지관이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 3천 799가구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습니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층 44가구에
떡국용 떡과 과일 등을 전달했고,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층 290가구에
쌀과 라면 등을 지원했습니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도 2천여 가구에
쌀과 온누리상품권을 나눠 주는 등
기관이나 단체로부터 받은 후원금과
자체 후원금으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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