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의회 소속 구의원들이
현대중공업의 하청업체 기성금 늑장지급을
폭로한 것과 관련해, 현대중공업은 설 전
기성금 지급에 문제가 없다고 공식
해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사업본부의
FPSO 등 해양설비 공사의 작업이 끝난 뒤,
추가 작업이 발생해 기성 지급일이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었지만 기존 계약물량에
대한 기성금은 모두 실적대로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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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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