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의 수위를 낮추는 방안의 전제 조건인 낙동강
대구 취수원의 구미 이전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오늘(2\/17)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대구와 구미의 민·관이 모여
백지상태에서 다시 논의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국토부는 낙동강 대구 취수원을 구미 쪽으로
이전할 경우 여유가 생기는 운문댐 물을
울산지역에 공급해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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