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아파트 차단기 들이받아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2-18 00:00:00 조회수 0

오늘(2\/18) 새벽 3시 20분쯤 24살 홍모씨가
술에 취한 채 SUV 차량을 운전하다 남구 야음동
한 아파트 정문차단기와 제설함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홍씨는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 알코올농도 0.081%의
상태로, 홍씨는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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