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사망사고의 가장 주된 원인은
졸음운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5년 동안
고속도로 교통사고 만2천4백건이 발생해
1천4백여명이 숨졌으며 졸음운전이
전체 사망자의 3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또 지난해 고속도로 사망자의
33.2%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으며,
뒷좌석은 22%에 불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