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작년 28%↑…중학교 신고 55% 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2-1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지난 일 년 사이
학교폭력 발생 건수가 2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모두 408건의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됐다며
이는 지난 2013년의 319건보다 27.9%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가 2.4%,
중학교가 55.4%, 고등학교 3.9%씩 증가해
중학교의 학교폭력 신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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