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근무 폐지로 근로자 업무 만족도가 높은
현대자동차처럼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에도
동등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박혜영 박사는 연구보고서에서
현대차 울산공장이 밤샘근무를 없애고
주간 연속 2교대 근무를 도입했지만
일부 협력업체에서는
여전히 밤샘근무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박 박사는 지원 방안으로
가족복지를 위한 인프라와 프로그램 구축,
공단 내 공동 보육시설 확대 설치 등을
협력업체에 개방해야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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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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