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 미나리 본격 출하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2-18 00:00:00 조회수 0

올겨울 큰 추위없이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역 특화 농산물 미나리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일대
선바위 미나리를 시작으로 재배농가들이
올해 70톤을 생산해 5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미나리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청정 미나리로 부드럽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