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운영지원 방식 다양화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19 00:00:00 조회수 0

올해부터 방과 후 학교 운영 지원 방식이
다양해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방과 후 학교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방과 후 학교의 운영지원금을
학급 규모에 따라 300~6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저소득층 학생의 수강 지원을 위한
'자유수강권'의 지원 금액을
연간 52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지원 범위도 최저생계비 120%에서 130%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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