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폐기차역 문화창작 공간으로 활용 제안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19 00:00:00 조회수 0

울산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공간 확대를 위해
폐교나 폐기차역을 활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우 박사는
울산의 폐교 가운데 체험관 등으로
자체 활용되는 곳을 제외한
두북·미호 등 5곳의 폐교를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공간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동해남부선 폐기차역인 선암역과 효문역을 창작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제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