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오토밸리로에
아직 철거되지 않는 비닐하우스와 창고 등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번달 27일까지 지장물에 대한
자진철거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으며
철거되지 않을 경우 다음달 10일부터
행정대집행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오토밸리로에 미철거된 지장물은
비닐하우스와 창고, 나무 2천여 그루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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