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인물 재조명 사업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19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인물을 재조명하는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외교관 충숙공 이예 선생의 동상이
다음 달 서울 국립외교원에 건립되며,
오는 10월에는 문화에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을 다룬 뮤지컬이
열립니다.

울산시는 서덕출 창작동요제와
오영수 문학제를 계속 진행하고,
충의정신 교육을 위해 박상진·임진왜란 등
주요 인물과 사건을 담은 교재를 개정해
지역 초등학교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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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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