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반짝 호황을 누렸던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음달 첫 분양물량을
시작으로 다시 기지재를 켤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 건설은 다음달 호계.매곡지구에
'에일린의 뜰 2차' 1천 187가구를 분양하고,
리더스 도시개발은 우정 혁신도시 첫
공동주택인 지상 13층 규모의 오피스텔을
최근 착공하고, 내년 7월까지 모두 216
가구분의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분양시장은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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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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