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2\/19) 이 시각까지
차량 3만2천여 대가 울산을 빠져나간 가운데
귀경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뒤섞이면서
일부 구간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경부선 언양분기점에서 부산 방향으로
현재 지*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
경부선 상행선과 울산고속도로, 부울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인근의 국도도 오후 늦게까지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겪었지만
언양에서 무거 방면 24번 국도를 제외하고
대부분 해소됐으며 울산 도심은
하루종일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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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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