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셋째날인 오늘(2\/20) 이 시각까지
차량 천4백여대가 울산을 빠져나가고
2천8백여대가 들어온 가운데 오전부터
서서히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귀경객이 몰리는 오전 10시쯤부터
오후 내내 울산나들목과 경부선 언양분기점 등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가 정체를
빚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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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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