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2억원을 들여
남구와 북구, 울주군 등의
산업단지 3곳에
복합 악취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해
올 7월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시스템을 통해
유해화학물질 배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시 배출 장소를
추적할 수 있으며, 기업체
스스로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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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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