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경남지사의 '막말 논란'과 관련해
경상남도가 교육장 3명을 고발한 사건을
경찰이 조사할 예정입니다.
고발장을 접수한 창원지검은
이 사건을 창원중부경찰서로 보냈고,
경찰은 조만간 고발인과 피고발인 등을 상대로
사실 관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상남도는 일선 교육장 3명이
홍 지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지방공무원법을 위반했다며 지난 13일 고발했고
경남도교육청은 변호사 자문 결과
교육장들의 행동이 도지사 명예훼손과
지방공무원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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