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50분쯤
경남 함안군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가야천교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가던 트레일러가 전복돼
운전자 44살 정모씨 일가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빈 컨테이너가 트레일러에서 분리돼
부산방향 고속도로 4개 차로를 막아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정씨와 아내, 그리고 8살과 7살, 6살 난
자녀를 태운 트레일러가
빗길에 미끌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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