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진해경찰서는
설을 맞아 회식을 하던 중
같은 중국 조선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조선족 6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설날인 지난 19일 밤 10시 10분쯤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한 원룸에서
함께 생활하던 50살 이모 씨 등 4명과
회식을 하며 술을 마시던 중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다
이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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