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고향을 다녀온 뒤
여행지를 경유하는 'D턴족'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쇼핑사이트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전국의 스파와 펜션,
리조트 이용 할인권 판매가 급증했고,
만석을 기록한 곳도 많다고 전했습니다.
경남의 경우 창녕 부곡하와이는
설 당일 600명이 찾은데 이어
19일에는 천500여 명,
20일은 2천500여 명이 찾았고,
180개 객실은 대부분 만실을 기록했습니다.
합천 오도산자연휴양림을 포함한
도내 체류형 관광지와 리조트 대부분도
연휴 기간 동안 객실 대부분이 D턴족으로
빈 객실을 구하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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