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 개소식 연기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2-21 00:00:00 조회수 0

다음달 중 열릴 예정이던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 개소식이 4월 이후로 연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오는 2천 20년까지 모두 8조 371억원을
투입할 예정인 가운데, 사업파트너인
현대중공업 내부 사정으로 구체적인 개소식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창조경제의 당면 현안과제로는
ICT융합을 통한 조선해양 경쟁력 제고와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유치,동북아
오일 금융허브조성 등이 제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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