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이 준공을 앞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운영을
남구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고래문화마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소액의 입장료를 받기로 하고, 다음달 중으로
도시관리공단과 관리위탁 협약을 체결해
운영을 맡긴다고 밝혔습니다.
270억원의 예산이 들어간 고래문화마을은
포경전진기지였던 장생포의 1970년대 마을
모습을 재현한 시설로 오는 4월 준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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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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