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다음달 17일과 18일 이틀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스와
시범경기를 갖습니다.
롯데는 이와 함께 올해 울산에서 정규리그
8경기를 개최하기로 하고
현재 한화, 엔씨, 두산 등과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롯데 자이언츠가
울산 경기를 개최할 경우
경기당 천만원씩, 연간 1억원의 체제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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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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