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진해 군항제 4월 1일 개막

입력 2015-02-22 00:00:00 조회수 0

창원시는 제53회 군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열흘 동안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군항제는
'군항의 도시 벚꽃향에 물들다'를 주제로
한*미 군악대 합동연주회와
공군 특수비행전대인 블랙이글스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됩니다.

특히 올해는 해군 창설 70주년을 맞아
전야제 패션쇼와 군악의장 페스티벌 등
시민과 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도
마련됩니다.

한편 창원시는 상춘객들의 편의를 위해
마산역과 진해역을 오가는
'벚꽃셔틀열차도 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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