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오는 4월부터
시민이 직접 시내버스 서비스를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내버스를 자주 타는
만 19세 이상 창원시민 30 명을
모니터단으로 뽑아,
오는 4월부터 6개월 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사항과
운전기사의 친절도 등을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는 연말에 버스회사를 평가하거나
모범 운전기사를 선발할 때 활용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