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등 울주군
대곡천 암각화군에 대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준비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에 따르면 오는 2천 17년
반구대 암각화에서 천전리 각석 일원
2.4킬로미터에 이르는 암각화군에 대한 세계
문화유산 등재 신청을 앞두고, 올해중으로
종합 정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별로도 문화재청은 암각화군 유산
가치입증을 위한 연구용역을 오는 4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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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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